오늘은 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셔먼 출신인 그녀는 눈을 볼 기회가 거의 없어요. ㅜㅜ 중국의 남쪽이라서 매일이 여름날씨;;;;;;;;;;;;;;;;;;;;;;;;♪ 일본의 홋카이도에 갔을 때
그리고 여러분 아시다시피 드디어 한국에도 눈이 내렸어요. 흐흐흐흐 그녀가 얼마나 좋았는지!!

눈이 내려 아침 일찍 밖에 나가 집 앞에 쌓인 눈에 그녀의 이름을 쓴다.
그리고 각자 공부를 위해 카페에 갔습니다.나는 HSK3급 공부인 그녀는 한국어 숙제(유학생)

저는 현재 HSK3급 시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시험을 1월에 하기에는 너무 촉박해서 2월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근데 정말 대단한게 성남 HSKIBT 시험장이 집 옆 건물 대단하죠?
집 밖에 나가서 걸으면 1분 걸리거든요. 대박

그녀가 열심히 도와줬어요.서로 도와줘야죠. 덕분에 중국어도 빨리 늘었던 것 같아요.그녀도 한국어를 정말 잘하게 되어서 기뻐요.
공부를 하고 여자친구가 수업에 가기 전에 점심을 때리러 갔어요.(목보와 돌보에서 배운 말)
‘김밥천국’ 외국인 뷔페로 불리는 곳


외국인들은 정말 김밥천국을 좋아하거든요. 왜냐하면 많은 종류의 음식이 있기 때문이래요.
저희는 원조 김밥+국수를 쳤어요.옛날에 초등학교 때 교회 끝나고 먹는 김밥이 천원이었는데 ㅜㅜ 지금은 2,500원… 너무 오른 가격 그래도 JMT
그녀의 학교에 데려가 피어싱 건강한지 사진찍기!3일 전에 새로 한 귀걸이예요.

조만간 밑으로 하나 더 할 생각입니다.사진을 보니 저 위치에 두개 했더니 더 예뻤어요.
그리고 그녀가 올 때까지 오늘은 가슴을 조여 보았습니다.그녀가 학교에 가는 시간에는 주로 헬스장에 갑니다.아니면 PC방희(블로그 쓰러뜨려라)
그리고 운동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저녁시간이 되면 항상 배고픈 여자친구를 위해 저녁을 준비합니다.
<오늘의 메뉴>
김치찌개 양파튀김

짜잔! 저번에 김치찌개를 만들었는데 그때 기억을 살려 혼자 만들어봤어요.너무 맛있었어요. ㅜㅜ(역시 나야)
그리고 오늘 처음 해본 초간단 양파튀김..술을 마시지 않았다.이걸 마시면 바로 술을 안 줘요.

- 위에서 찍은 사진 –
- 소스는 간장과 케찹+마요네즈를 준비했는데 그녀가 사온 중국소스(?)에 먹으면 더 맛있어서 너희는 그냥 꾸미자^^
- 천천히 말하면서 다 먹었어요. 아니요 때렸어요. 그런데 ‘식신보(가수 비)’는 왜 ‘먹다’를 ‘때리다’라고 표현해? 또 내가 모르는 신조어인가?
- 어쨌든, 밥을 먹고 블로그를 쓸 겸 PC방에 와 보았습니다.그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PC방에 왔는데 지금 글을 쓰면서 유투브를 자주 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적응력이 빠르다
어때? 한국 PC방의 인터넷 속도를 느껴봐~ 마음에 들면 가끔 같이 오자.
이제부터 글을 쓰고 PC방을 나오면 또!! 또!! 올리브영으로 가는거지? 하루에 올리브영을 가는 그녀
- 한국 화장품에 빠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