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대사증후군이란?

메타볼릭신드롬

대사증후군이란 고혈압, 고지혈증, 고혈당, 비만의 5가지 위험 인자를 나누어 그 중 3가지 이상에 해당할 때를 말합니다.

대사증후군의 진단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고혈압:130/85 이상 고지혈증 1:남 40 이하, 여 50 이하 고지혈증 2:LDL 콜레스테롤 150 이상 고혈당:100 이상 비만:남 허리둘레 90 이상, 여 허리둘레 85 이상

위험인자는 유전적 요인이나 비만, 당뇨병 등의 질병을 통해 생기는데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꼴로 대사증후군으로 보일 정도로 많고 전체 인구의 70%는 1개 이상의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사증후군의 가장 위험요인은 복부비만입니다.

팔다리는 가늘지만 배만 나온 체형이라면 특히 위험합니다.

복부비만은 노화, 스트레스, 운동부족, 과도한 음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을 병행해서 개선해야 합니다.

대사증후군이 위험한 이유는 합병증 때문입니다.뇌경색, 당뇨병, 뇌졸중, 협심증, 심근경색, 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대장암, 기타 암 등 심각한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대사증후군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해서는 혈당과 혈압을 조절해야 하는데 식단관리와 생활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

최대 심박수 55~80%의 운동을 주 3회 이상 숨쉬기가 힘들고 몸에 땀이 나는 정도의 운동을 운동 강도에 따라 최소 75분 이상 해야 합니다.

(고강도 운동은 주 75분 이상, 중간강도 운동은 주 150분 이상)

알코올은 중성지방 수치를 상승시키므로 섭취에 주의하시고 흡연은 동맥경화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금연하십시오.

포화지방산이 많은 식사를 하여 콜레스테롤이 높은 음식과 단순당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과일과 채소로 비타민과 무기질, 복합당질을 섭취하고 저탄수화물 식사로 혈당을 낮추고 저지방 식사로 열랑 섭취를 낮춰야 합니다.

당뇨병 환자나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혈당을 체크하여 식단 조절이 필요합니다.

건강 검진에서 대사증후군 위험이 높다는 말을 듣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혈압관리 콜레스테롤관리 혈당관리 비만관리 금연, 음주습관 개선

새해에는 위 위험요인 하나라도 개선시켜 나가 심혈관계, 뇌질환 위험을 줄이고 모두 건강하게 지냈으면 합니다.

물론 약물치료가 필요한 고혈압, 당뇨병은 의사의 진료 후 본인에게 맞는 약물을 골라 복용하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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