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불이 붙었어. 더운 여름에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것이 재미있어졌다. 봉사도 해왔으니 가르친 보람이 더 크겠지. 수료하는 날 모두가 아쉬워하며 내년을 기약했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1. 여름에 익숙한 길이 있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동촌복지관을 왕래하며 스마트폰 수업을 진행했다. 복지관 앞 행복 초록마을 숲길을 많이 걸었다. 비가 와도 걷고, 더워도 걷고, 바람이 불어도 걸었다. 한 10분정도 걸었는데 이젠 정들었어.2. 사람도 정이 많이 든다.질문이 많은 어르신, 자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어르신, 욱하는 어르신들의 기억이 새롭다. 지나고 나서는 웃으며 반겨준다. 저도 60세가 넘었는데 이분들은 70대 중반, 80세나 되니까 그 열정이 대단하다. 월요일 수요일마다 6월말부터 8월10일까지 하니깐 서로 친해졌다.2. 사람도 정이 많이 든다.질문이 많은 어르신, 자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잊어버리는 어르신, 욱하는 어르신들의 기억이 새롭다. 지나고 나서는 웃으며 반겨준다. 저도 60세가 넘었는데 이분들은 70대 중반, 80세나 되니까 그 열정이 대단하다. 월요일 수요일마다 6월말부터 8월10일까지 하니깐 서로 친해졌다.- 배움을 즐기면 짜릿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