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남건강검진센터 삼성탑내과입니다.고지혈증은 대부분 특별한 증상이 없기 때문에 건강검진이나 다른 질환을 확인하는 검사 과정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건강검진 결과 고지혈증으로 진단된 경우에는 생활습관을 올바르게 개선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 됩니다.
혈액내 지방이 많은 상태 고지혈증은 혈액내 지방 성분이 많은 상태로 일반적으로 검사 결과 총 콜레스테롤이 240mg/dL 이상이거나 중성지방이 200mg/dL을 초과하는 경우 고지혈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총 콜레스테롤이 200~239mg/dL이거나 중성지방이 150~199mg/dL 경우에도 고지혈증에 주의해야 하는 수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용히 생명을 노리는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합병증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특별한 증상이 없습니다.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의 중요성을 간과하기 쉽지만 고지혈증을 방치하면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 생명에 위협이 되는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당뇨병 환자라면 더 주의 고혈당,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낮은 HDL 콜레스테롤 수치가 한꺼번에 나타난 상태를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자체만으로 심근경색, 뇌졸중 발병 위험을 높이지만 이러한 질환과 함께 고지혈증이 동반될 경우 발생 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평생관리가 필요한 질환 고지혈증은 한번 발생하면 평생관리가 필요한 질환입니다. 완치 개념보다는 꾸준한 치료와 관리를 통해 심뇌혈관질환 등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치료의 핵심이 됩니다.
생활습관 개선이 기본 고지혈증을 관리하기 위해 가장 우선되어야 할 것은 생활습관 개선입니다.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이면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는 식이요법이 필요하며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전문의의 진단을 통한 약물치료제 치료는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실시합니다. 생활습관 개선만으로 조절이 안 되거나 전문의 진단을 통해 약물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시행합니다. 이 경우 조절목표를 달성했다고 해서 환자가 임의로 약물을 중단해서는 안 되며 전문의와 상의해 약물조절을 해나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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